연구활동

현안분석
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
25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15] 한국공군의 열화우라늄탄 저장·관리는 한미소파 위배 관리자 2019-03-25 83
24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14] 미 동맹국들의 국방비부담률, 비동맹국보다 높다 관리자 2019-03-25 89
23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13] 굴욕적인 미군 소유 탄약 저장관리의 실태 관리자 2019-03-25 75
22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12] 남아도는 방위비분담금_우리가 낸 세금, 미국 군사은행에 쌓인다 관리자 2019-03-25 90
21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10] 주한미군이 있으면 국방비는 절약되는가? 관리자 2019-03-22 92
20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9] 방위비분담금, 과연 한국방어에 쓰이고 있을까? 관리자 2019-03-22 95
19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8] '한국군은 혼자 못해' 국방부의 자기최면 관리자 2019-03-22 89
18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7] 불평등한 한미동맹의 상징, '방위비분담 특별협정' 관리자 2019-03-22 70
17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6] 힐러리나 트럼프나 한국은 '봉이로소이다' 관리자 2019-03-22 87
16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5] '안보 무임승차국'은 미국이다 관리자 2019-03-18 104
15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4] 방위비분담금, 대북지원의 65배... 미국 퍼주기 관리자 2019-03-18 115
14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3] 방위비분담금 증가를 막기 위해서도 사드배치는 안 돼 관리자 2019-03-18 109
13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2] 지켜 달라고 미국에 돈 주는 한국과 일본 관리자 2019-03-18 114
12 [방위비분담금 바로알기 1] 방위비분담금, 한마디로 미국의 '갑질' (오마이뉴스 연재) 관리자 2019-03-18 108
11 [한겨레] 장성 감축, 숫자놀음 안 된다 관리자 2019-03-15 87
10 [오마이뉴스] 예하부대 해체해도 장군은 안 없애는 군대 관리자 2019-03-15 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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